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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회차 대구광역시 보육교직원 안전 및 의무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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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회차 대구광역시 보육교직원 안전 및 의무교육 현장의 열기

2019년 4회차 대구광역시 보육교직원 안전 및 의무교육 실시


2019년 4회차 대구광역시 보육교직원 안전 및 의무교육 현장의 열기


412()대구광역시 어린이집연합회(회장 이순연, 동구 하나 어린이집 원장)대구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임지영)는 대구교통연수원 대강당에서 수성구,달서/달성구,북구/중구,남구,동구 지역 보육교직원들에게 안전 및 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설명 : 교육 현장 접수 확인하는 모습)


오후 4시부터 보육교직원(250)이 한 주간의 보육현장 근무를 마치고 열띤 교육을 받았다.


첫 강의를 맡아 진행한 김형철(진천종합안전교육체험관)강사는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시범, 제세동기 사용법 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어린이집에서 일어나는 응급상황 발생 시의 대처요령과 심폐소생술은 어려서부터 배워야 한다는 중요성을 강조했다.




(사진설명 : 심폐소생술 실습)


개인정보 보호법 강의를 맡은 유현정(한국보건의료교육 개발원 원장)?강사는 사고로 인해 부모님들이 CCTV확인을 요청할 경우 "무조건 보여주는 것이 아니고 정확한 절차에 따라 정보를 공개를 해야 한다"고 강조 했다.


김춘영(영남대학교 식품영양학과교수는 건강, 영양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어려서 부터 균형 잡힌 영양 공급은 물론 어른이 돼서도 균형 잡힌 영양섭취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진설명 :김춘영(영남대학교 식품영양학과)교수 건강·영양교육 강의하는 모습)


장애인 이해교육 강의를 맡은 이상미(대구여성장애인 통합상담소 소장)강사는 다름과 틀림 차이 그리고 차별을 통해 장애 이해 교육을 실시했다.


또 장애인과 사소통법을 알기 위한 올바른 에티켓에 대해서도 교육했다.


박지향 팀장(대구어린이집연합회)은 이제 420일, 275회차를 남겨두고 있으며, 이번 교육일정을 통해 안전사고와 어린이집의 안정적인 운영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2019년도 계획된 다양한 체험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 2019년 4회차 대구광역시 보육교직원 안전 및 의무교육을 받는 현장 모습)


이번 20194회차 대구광역시 보육교직원 안전 및 의무교육을 공동으로 진행한 대구광역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채지명(보육전문요원)?담당자는 “2017년도 까지는 의무교육시간이 4시간이었으나 예상치 않았던 어린이집 사고가 사회문제로 대두 돼,?2018년도부터 영유아보육법이 확대되면서 안전의무교육이수 시간이 늘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교육을 받은 보육교직원들이 앞으로 온라인으로 일정 부분을 대처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 휴식시간을 이용해 심폐소생술/제세동기 실습하고 있는 보육교직원들 모습)



영상 설명 : ''내 바탕화면은 책'' <내바책> ''돈의 미래, 비트코인 혁명인가 반란인가'' 저자 임정빈 초청. FCN FM교육방송 LIVE토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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